친구가 만드신 카페 간판
어제는 오전에 고등학생이 한국어 수업을, 초등학생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와 줬어요.
오후엔 다른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습니다.
그후 친구가 와 줬어요.
그 친구는 서도가이기도 해서 이번 카페 간판 제작을 의뢰했는데 어제 그 친구가 만든 간판을 가지고 와 줬거든요.
그 간판을 보니까 아주 예뻐서 먼저 놀랐습니다.
따뜻한 느낌이 제가 생각하는 가게 분위기에 꼭 맞고 있어요.
친구에 의뢰해서 정말 좋았습니다.
고마워요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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